잰드케이

사진 PDF 변환 (여러 장을 한 파일로)

휴대폰 사진이나 스캔한 서류 여러 장을 PDF 한 파일로 묶습니다. 순서를 정하고 A4에 맞춰 저장합니다. 사진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.

    화질 85면 눈으로 원본과 구분하기 어렵습니다. 용량을 더 줄이려면 해상도를 '보통'으로 두고 화질을 내리세요.

    입력값은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. 모든 계산은 이 페이지 안에서 처리되며, 서버로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.

   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나요?

    올라가지 않습니다. 이 페이지는 서버가 없습니다. 사진을 읽고, 줄이고, PDF 로 묶는 일이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끝납니다. 인터넷을 끊고 해 보시면 그대로 됩니다.

    신분증·계약서·통장 사본처럼 남에게 보이면 곤란한 서류를 PDF 로 만들 때 이게 중요합니다. 대부분의 온라인 변환 사이트는 파일을 자기 서버로 올린 뒤 처리하고, 그 파일이 언제 지워지는지는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.

    사진 속 위치정보(GPS)도 함께 지워집니다. 휴대폰 사진에는 찍은 장소가 기록돼 있는데, 이 도구는 사진을 다시 그려서 넣기 때문에 그 기록이 PDF 에 들어가지 않습니다.

    여러 장을 한 파일로 만들 수 있나요? 순서는 어떻게 정하나요?

    네. 넣은 사진이 위에서부터 한 쪽씩 들어갑니다. 목록의 ↑↓ 로 순서를 바꾸고, ✕ 로 뺄 수 있습니다. 나중에 사진을 더 넣으면 맨 아래에 붙습니다.

    ⚠️ 휴대폰에서 여러 장을 한 번에 고르면 고른 순서가 아니라 갤러리 순서로 들어오는 경우가 있습니다. 저장하기 전에 목록의 번호를 한 번 확인하세요.

    용지와 여백은 어떻게 고르나요?

    기본값인 ‘사진 방향 따라’ 면 대부분 맞습니다. 세로로 찍은 서류는 A4 세로에, 가로로 찍은 건 A4 가로에 들어가서 여백이 헛되이 남지 않습니다.

    제출처가 A4 세로만 받는다면 ‘A4 세로’ 로 고정하세요. 가로 사진은 그 안에 작게 들어갑니다. 여백은 인쇄할 거면 ‘좁게’ 이상을, 화면으로만 볼 거면 ‘없음’ 을 고르면 됩니다.

    ‘사진 크기대로’ 는 여백 없이 사진 비율 그대로 한 쪽이 됩니다. 인쇄가 아니라 사진첩처럼 넘겨 보는 PDF 를 만들 때 씁니다.

    용량이 너무 커요. 제출 폼이 안 받아요

    해상도를 ‘보통’ 으로 두면 한 쪽에 수백 KB 입니다. 긴 변 2000px 은 A4 에 약 170dpi 라 글자가 또렷하게 읽힙니다. 이걸로도 크면 화질을 75 정도까지 내려 보세요.

    ‘원본 크기’ 는 요즘 휴대폰 사진(12MP) 10장이면 20MB 를 넘습니다. 대부분의 제출 폼이 10MB 안팎에서 막습니다. 사진 화질이 중요한 용도가 아니라면 원본은 고르지 않는 게 좋습니다.

    ⚠️ 장수를 나누는 것도 방법입니다. 이 도구는 파일을 여러 개로 나눠 주지 않으므로, 사진을 반씩 넣어 두 번 저장하면 됩니다.

    세로로 찍은 사진이 옆으로 누워서 들어가요

    이 도구는 사진의 회전 정보를 읽어 바로 세워서 넣습니다. 휴대폰은 사진을 눕혀 저장하고 "세워서 보여줘" 라는 표시만 붙이는데, 그 표시를 무시하는 도구에서 이런 일이 생깁니다.

    그래도 누워 있다면 그 사진에는 회전 표시 자체가 없는 것입니다. 갤러리 앱에서 사진을 돌려 저장한 뒤 다시 넣으세요. 저장된 PDF 를 열어 방향을 한 번 확인하는 습관이 제일 확실합니다.

    아이폰 사진(HEIC)이 안 들어가요

    브라우저가 HEIC 형식을 열지 못해서입니다. 아이폰에서 직접 이 페이지에 올리면 대개 브라우저가 JPG 로 바꿔 넘겨주지만, 아이폰에서 PC 나 안드로이드로 옮긴 HEIC 파일은 열리지 않습니다.

    아이폰 설정 → 카메라 → 포맷에서 ‘높은 호환성’ 을 고르면 앞으로 JPG 로 찍힙니다. 이미 찍은 사진은 갤러리에서 공유 → ‘파일에 저장’ 을 거치거나, PC 에서 JPG 로 변환한 뒤 넣으세요. 목록에서 열 수 없는 파일은 이유가 표시되고 결과에서 빠집니다.